2008년 02월 03일
자캐 키워드 바톤 - [나노하]경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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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캐릭터(이하 자캐)를 하나 이상 지정하고, 제시된 각 키워드를 대하는 자캐의 태도를 쓰거나 그린다.
ex1) 신념
"솔직히 현실을 모르는 낭만쟁이들이나 신념에 목숨을 거네 어쩌네 하는 거지. 진짜 목에 칼 들어오면 열에 아홉은 말 바꿀걸?"
ex2) 해수욕장
이 녀석이라면 "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게 재밌나. 천박한 것들 같으니라고" 운운 중얼중얼하면서도 슬쩍 발은 담가 볼 것 같다. 내심 친구들이 자기를 발견해서 물으로 밀어넣어 주기를 기다리면서. 츤데레…
자캐 입장에서 쓰든 오너 입장에서 쓰든 상관없음. 둘이 섞어서 해도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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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을 넘길 사람 : 나노하 팬픽 자캐를 위한 땜빵거리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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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은선 ] 의 자캐 [ 틴 ] :: 아 요즘 얘 편애하는 거 정말 티나네..
[검은잎] 의 자캐 [페이켈] :: 유후. 오랫만에 바톤.
[쿠스케]의 자캐 [쿠스케] :: 이거 말고 OR용으로 하나 더?
[레녹]의 자캐 [교도관] :: 오오, 오랜만에 바톤이군요
[세이유]의 자캐 [경비실장] :: 이거 일주일 나갔다 왔더니 뭐가 이리 많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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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음. '경비실장' 이라고 한다.
이름?
1기에서는... '오토나시 나기(無音 ナギ)'. 2기는... 아마도 '나기하라 키리(薙原 キリ)' 가 되지 않을까.(작가가 게을러서 1기도 아직 안 끝났지.) 3기는.. 일단 '경비실장' 또는 '실장' 이면 충분하겠지. 1, 2기의 오토나시 나기, 나기하라 키리도 가끔씩은 쓰지만 말야.
한가지 팁이라면 나기는 일상적인, 합법적인 쪽에서 사용하고, 키리는 '그쪽' 에서 활동할 때 사용하지.
뭐, 간단하게 오늘은 이름만 소개하는 걸로. 더 궁금한 사람은 설정 쪽을 뒤져보거나, 아니면 작가가 곧 ver을 올려서 다시 올린다니 기다려 보는게 어때?
-요리
약간 잘하는 수준이랄까. 아무래도 혼자 있는 기간이 길어서 싫어도 늘게 되더라고 이게. 하지만 현재는 거의 안하고 있지. 꼭 필요하다면 하겠지만 말야.
-옷
때 안타고, 활동에 불편하지 않으면 OK.
-신념
신념이랄것 까진 없지만... '모든 것은 나를 위해' 랄까?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군.
하지만 '내'가 없다면 이 세계가 아무리 좋아도 '나'는 그걸 느끼지 못한다고?
'내'가 있어야 나에게 이 세계가 의미가 있는 거지.
-놀이동산
일 때문에 가 본 적은 있지만 개인적인 용무로 가 본 적은 없군.
-이성(異性)
별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칭크 녀석이라면 쓸만하겠군.
잠입해 들어갈 때 부녀지간으로 하면 여러모로 편해지거든.
응? 그게 아니라고? 연인으로서?
글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책
시간이 되면 틈틈히 읽고 있지.
생존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지식은 어느정도 있는 편히 좋으니까.
현재는 혈도나 침술 쪽으로 책을 보고 있군.
치료를 위해서냐고? 물론 그쪽도 있겠지만, 혈도란게 최소한의 노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방법이잖아?
익혀 두면 좋을것 같더라고.
-돈 지갑을 주웠다.
1. 일단 금액을 확인.
2. 수고비로 일부 제외하고.
3. 근처의 경찰서에 가져다 주겠지.
-실연
그럴 일은 없을것 같은데?
만약 있다고 친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음...
딱히 생각나는건 없지만, '나' 에게 피해를 주었으니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겠지.
아아- 뭐 그렇다고 상대방을 '처리'해 버리겠다거나 그런건 아냐. 간단히 나를 차 버린걸 후회하게 해 주겠다는 거지.
너무 그쪽으로만 생각하지 말라고?(씨익)
-나흘째 굶었다.
음.. 일단 식량 확보가 우선이겠군.
손발이라도 묶여 있지 않는 이상 4일 씩이나 굶을 일은 없겠지만 말이지.
묶여있는 상황이라면 어떻하냐고? 3일 정도 안으로 어떻게 해결을 봐야 겠지.
보통 사람이 아무것도 안 먹고 버틸수 있는 시간이 7일 정도니까 말이지.
물은 마실수 있으면 20-25일 정도일까?
-폭설(暴雪)
폭설에 밖에 나와 있다면... 다시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데.
만약 무언가의 건물 안이라면 별 상관 없겠지.
-내일 죽는다면
내가 죽은 뒤에 '그것'을 작동하도록 해야겠군.
'그것'이 뭐냐고? 더 이상 알려고 하면 자네, '제거' 될 지도 몰라?
뭐, '내가 없는 세계따위 의미가 없어!' 라고 하면서 폭탄 같은걸 터뜨리는건 아니니까 안심해도 좋아.
포기하는것 보다는 '살' 길을 찾아야 하지 않겠어?
-술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볼 때 꽤나 좋은 물건이지. 자백제 같은 거보다 훨씬.
물론 내가 마시는건 별로 안 좋아해.
-하늘을 보는 이유
'내'가 필요할 때 하늘을 보지.
하늘을 볼 필요도 없는데 하늘을 왜 봐야되지?
-신(神)
내가 신고 있는 신은 단순히 편한 캐쥬얼.
아, 거기 화내지 말도록. 단순한 조크니까.
신이란 사람들이 의지하기 위해 만든 존재가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군.
의지할 곳이 있어지면 아무래도 마음이 편해지거든.
나? 난 나 자신을 믿지.
-헤어질 때
그 사람이 앞으로 내게 필요한 사람이면 그 중요도에 따라 친하게 지내겠고, 아니라면야 헤어지고 바이바이- 지.
인간 관계 라는게 원래 그런거 아니겠어?
서로 도움이 되니까 서로 만나는 거지. 그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그럼 일단 여기까지.
다음에 또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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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다 썼습니다. OTL
일주일치 마이를 도니까 엄청나군요 =ㅅ=;
아. 덧글은 일일이 달지 못했습니다.(죄송해요 ㅠㅠ)
그래도 카운트는 1씩 올라가셨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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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세이유 | 2008/02/03 16:4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